
에르메스(hermes) 가 낳은 최고의 베스트 셀러 버킨백 (birkin bag)
에르메스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명품 가방 브랜드 입니다.
"내조의 여왕" 심은하의 선거 패션에 모든 이들의 초 관심사는 바로 에르메스 버킨백 이었습니다. 심은하가 든 타조라인 가죽은 3-4천만원대의 가격으로, 돈이 있어도 살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버킨백은 국내 스타들도 애용하는 제품이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개인 소장으로만 100개가 넘는 버킨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색색별로 다양한 버킨 백 덕분인지, 그날 그날 의상에 따른 버킨백만 봐도 엄청 난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남편 베컴에게 받은 그 유명한 "에스메르 버킨 히말라야" 백 입니다.
지구상에 단 3개 뿐이며, 가격은 자그만치 한화 1억 6천만원 정도.
일본 내한 중 레이디 가가의 버킨백.
실 가격은 550만원 정도로, "나는 작은괴물을 좋아한다. 도쿄 사랑" 이라고 적은 덕분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녀만의 버킨백이 되었네요.
바로 이분이 그 유명한 " 제인 버킨 "
1980년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안의 "제인버킨"은 에르메스의 5대 친손녀로,
복잡하게 놓여있는 버킨 가방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제인버킨의 이름을 따서 버킨 백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매년 9천점이라는 제한된 수량으로만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에르메스라는 그 백 이름 자체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 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악어가죽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그 희소 가치는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한번도 싸움을 하지 않은, 오직 새끼 악어만을 참나무 액으로 8개월 이상 숙성 시킨 악어가죽과 송아지 가죽으로 에르메스 본사인 파리에서만 만들어 진다고 하니, 또 워낙 구하기 힘든 악어백 이기 때문에, 샤넬, 루이비통의 몇 백만원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몇천에서 몇억까지 호가하는 상품임에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가장 무난한 스타일. 블랙 실버
실제로 마돈나나 케이스 모드등 유명 헐리웃 스타도 6개월은 기본으로 웨이팅 해야 살 수 있다고 하니 돈이 있어도 구입하기 어렵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네요.
에르메스 손에 넣는건, 하늘의 별따기??
에스메스 백의 또 다른 묘미.
자물쇠와 열쇠가 있고, 잠금 장식이 다른 가방과는 많이 틀립니다.
굳이 잠그지 않고 다니는 헐리웃 스타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냥 그렇게 에스메스 백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가방자체도 워낙 고가라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명품 백인 것 같습니다.
내년 신상인가요.
앗 죄송합니다 ^^;;
" 가방에 세상과 꿈을 담고 다니는 사람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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