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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핫팬츠 논란인가??

지난 6월3일 밤 12시 "스포츠 투나잇" 에서 SBS 박은경 아나운서의 핫팬츠 방송출현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아나운서의 핫팬츠의 방송출현에 짧은 의상 때문에 불편했다. 반듯 해 보여야 하는 아나운서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으로, 논란 대상에 있는 가운데, 현재 박은경 아나운서는 주의 조치를 받은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상체만 보여지는 화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는데, 풀 샷으로 잡았을때, 박은경 아나운서의 짧은 반바지가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김태희의 선배로 잘 알려진,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민감한 트랜드와 더불어 남다름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박은경 아나운서.
이렇듯, 핫팬츠는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최대 관심사로 부담없이 즐기는 머스트 아이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박은영 아나운서 처럼 자켓과 숏팬츠의 조화는 퍼펙한 것 같습니다.
사실, 노출의 느낌보다는 일반적이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이라는 느낌입니다.
파스텔톤이나 비비드한 자켓과 함께한다면, 오버스럽지 않은 화려함을 강조할 수 있어요.
정장 느낌을 연출하고 싶을 때, 단정 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합니다.
자켓의 기장이나 느낌에 따라 이너를 입는 센스는 당연하겠죠?


헐리웃 스타의 리한나.
어깨라인과 흡사한 꿀벅지를 가졌지만, 당당하게 굵은 허벅지를 드러내는 것도 좋은 방법 인 것 같습니다. (안티아님 ^^;;)



꿀벅지라 걱정 많으신 분들.
리한나 처럼 과감히 핏되는 라인으로 선택 해 주세요.
스프라이트 무늬까지 더해져, 다리를 더 탄탄하면서도 길어보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이웨스트 디자인까지 선택 해 준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음은 기정화된 사실.
당당할 수록 길어보인답니다.



빈티지한 느낌의 데님 숏 팬츠.
방송을 진행중인 아니운서가 입기에는 정말 ~ 부담스럽지만, 데님의 인기는 여전하죠.
올 여름 최고의 머스트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유행도 없고 부담도 없는 데님 팬츠.
편안하면서도, 귀엽고 캐주얼한 이 느낌 그대로 ~~ 바캉스 떠나도 될 것 같습니다.



숏팬츠라고 해서 상의까지 숏한 느낌으로 입기 보다는, 루즈한 느낌의 티와 코디 해 보는건 어떨까요? 예를들어, 소매가 길다면, 어깨부분이 살짝 내려와 준다거나. 같은 티와 숏팬츠라도 훨씬 다른 느낌으로 나타내 보일 수 있음을 물론 섹시한 느낌까지 더해줍니다.

핫팬츠라는 하나의 이름만으로도 무수히 많은 아이템이 존재함은 사실입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디자인이나 색상 면에서도 다소 단정한 느낌의 핫을 선택한 것 같은데. 핫팬츠라고 해서 과감한 노출이라는 느낌보다는 센스있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보는 것이 트랜드에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방송에서 너무 야한 옷이나 자극적인 의상은 지양해야 하겠지만 너무 심하게 규제할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월드컵에서도 시원시원한 골이 많이 나오길 바라고 아나운서들의 의상 또한 개성있는 멋진 의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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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오공감식_블로그_마케팅.png 2010/06/11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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