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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가장 흔드는 진(jean) 스타일은?

1.스키니 스트레치 진(skinny stretch jean)


 



 


시에나 밀러의 히피스타일의 탑에 브라운 벨트로 멋지게 코디. 


 



 


리히나(Rihanna)의 스키니 스트레치 진. 스트라이프 가디건과 시스루스타일의 이너 티셔츠로 섹시하게 코디. 


 


스키니 핏의 슬림한 스트레치 진은 다크한 컬러부터 경쾌하고 밝은 블루 컬러까지 패턴이 다양합니다.
일단 입었을 때 바디 라인이 슬림하게 보이는 스키니 타입이라 여성스러워보이는 특징이 있고 60%에서 70%가
면으로 이뤄져있고 나머지는 폴리에스테르나 엘라스틴으로 구성되어있는 진입니다. 스키니해서 힙쪽의 라인도 중요한데요. 특히 백 포켓에 패티 디테일이 있으면 더욱 포인트를 줘서 섹시하고 귀엽게 보이죠.



벨트를 원한다면 포인트 주기 위한 액세서리로 아주 좋구요. 여름에는 되도록 밝은 컬러 계열을 겨울이나
가을에는 다크한 블루 계열을 입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스키니 스트레치 진은 스키니한 핏이기 때문에 바디 라인을 잘 살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키가 더 커보일 수 있도록 하이힐을 신는 것도 좋구요. 위에 짧은 나시티로 섹시함을 강조해주는 것도
좋겠어요. 벨트는 끈 형식으로 tomboy처럼 터프하고 명랑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아주
다크한 블랙 컬러를 입어도 시크한 매력을 낼 수 있어서 클럽이나 informal한 모임에도 잘 어울릴꺼에요.


 



 


흰 티셔츠에 진 만큼 잘 어울리는 공식이 또 있을까요? 흰 티셔츠를 입되 프론트에 문양이 넣어져있고 진의
컬러감이 밝은 계열이라면 조금 더 활발해보이고 생기있어보이는 특징이 있구요. 반대로 루즈한 핏의 박시한
흰 티셔츠에 약간 어두운 블루 진을 입어주면 편안하고 안정되어보이는 효과가 나타나겠죠.


 


 


2. 제깅스


 


 



 


비욘세나 할리처럼 헐리웃 스타들도 즐겨입는 제깅스는 데님진같은 스타일의 레깅스를 말합니다.
아니면 레깅스같은 스타일의 데님진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제깅스란 레깅스처럼 보이는 무척 스키니한 진을 보통 일컫죠. 레깅스처럼 실제 입기도 한답니다.
위 모델처럼 실크 느낌이 나는 탑을 입어주니 느낌이 더욱 고급스럽죠. 아니면 해지처리가 된 빈티지한
느낌의 제깅스도 좋아요.


 



 


맨 처음에는 무척 스키니한 진 스타일들을 못입으시는 분들도 나중에 적응되면 이런 스타일이 아니고서는
너무 헐렁해서 입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꺼에요. 그만큼 매력적인 스타일의 진이랍니다. 오늘 제깅스를 좀
더 잘 입을 수 있는 몇가지 팁을 드릴께요.


 


제깅스를 잘 입는 법



첫째, 여러분의 체형에 제깅스가 맞는지를 살펴보셔야 해요. 제깅스를 입고서 불편하시다면 차라리 입지
않으시는 것도 좋아요. 둘째, 상의에 베이직한 탱크탑을 입거나 스웨터를 입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어두운 계열의 제깅스를 입어보세요. 블랙 컬러의 슬림한 제깅스는 여러분을 더욱 슬림하게 보이도록 도와
주니까요.



제깅스랑 무엇을 입어야 좋은 코디일까요?


 



 


제깅스가 레깅스보다 좋은 점은 레깅스처럼 보이지만 본 원단이 데님이라는 점이죠. 그래서 일반 청바지
입을 때처럼 상의를 다양하게 입어도 무난하게 소화가 되는 아이템인데요. 롱 스웨터나 티, 드레스, 아니면
가디건도 위에 걸쳐주어도 좋아요. 액세서리로는 하이힐이나 롱 스웨터 혹은 스카프가 좋습니다.


 


 


3. 보이프렌드 진


 



 


케이트 홈즈, 사라 제시키 파커, 레이첼 빌슨, 아만다 피트, 리즈 위더스푼의 공통점은 바로 보이프렌드 진을
좋아한다는 점이에요. 특히 홈즈는 탐 크루즈와 결혼한 후 파파라치에 의해 찍힌 사진에서 보이프렌드 진을 입
은 샷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리를 키우면서 엄마로서 편안하고 활동적인 의상을 찾게 되서 그런
것이 아닐까 감히 추측 해보는데요.


 



 


그만큼 보이프렌드 진은 위 포토에서 보이다시피 루즈한 핏에 발목 살짝 위까지 오는 기장으로 보통 롤업이
되어 있습니다.


 



 


스키니 진이나 제깅스는 타이트하고 슬림했다면 보이프렌드 진은 문자 그대로 '남자친구'처럼 편안하고 착용한
듯 착용하지 않은 듯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기능적인 아이템이죠.


 


 


4. 클래식 컷 진


 



 


레이첼 빌슨의 일상 패션에서도 그녀의 섹시함이 묻어나오는군요. 클래식 컷 진으로 고전적이고 깔끔하게
코디했고 위 재킷을 청량한 블루 컬러로 선택해서 패션이 잘 어울립니다. 클래식 컷 진은 말 그대로 클래식한
진 스타일, 단아하고 일반적이어서 그 느낌이 더 사는 진 스타일이에요. 전통적인 진 라인이라서 거부감도
없고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녹아있다고 할까요? 


 



 


 


[사진출처]  fabsugar.com, blog.wallis.co.uk, shoppinkpump.com, styletips101.com, shopchantalstylefile.com, denimology.com, wholesaleleatherhandbags.net, becomegorgeo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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